어느정도 용량의 압박을 느꼈는데...
갑자기 문뜩 든 생각에... SD 8GB나 16GB 사서 슬롯에 끼워가지고 다니면 용량의 압박이 어느정도 줄겠구나... 싶은게 아닌가...
그래서 다나와를 검색하던중...
당장 저장해야 할 자료는 거의 텍스트니 일단 있던 거라도 껴놔봐야겠다 해서 끼운게 네비게이션에 쓰이던 1GB짜리 SD 카드... (요즘은 네비 프로그램도 2GB는 끼워줘야 넉넉하다는... -_-;)
그런데... 그런데... 이게 뭔가...
끝까지 집어 넣은게 저상태... 꼭 SD 카드가 메롱하고 있는듯한...
이왕 만들어줄꺼 전부 다 들어가게 만들어주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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