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Review'에 해당되는 글 24건

  1. 2009/02/23 BG-E5 (EOS-450D용 베터리 그립) 구입기
  2. 2009/02/15 Canon EOS-450D 구입기
  3. 2009/02/07 인덱스 몬키 모니터받침대 (최고급형) 사용기
  4. 2009/01/08 마이크로소프트 블루투스 노트북 레이저 마우스5000 구입기 및 사용기 (6)
  5. 2009/01/05 루이비통 에삐 레더 6CC 반지갑 (Louis Vuitton) (4)
  6. 2008/12/14 만다리나덕 WORK 노트북가방 53C26163 구입 (2)
  7. 2008/12/11 NC10에서 게임하기 - 마구마구 (7)
  8. 2008/12/11 NC10에서 게임 하기 - 서든 어택
  9. 2008/12/08 LG GP08LU10 외장 DVD Writer 구입기 (4)
  10. 2008/12/08 삼성 1TB Spinpoint F1 HD103UJ/DOM (SATA2/7200/32M) 구입!
  11. 2008/12/06 MTRON 2.5인치 SSD MOBI MSD-3525 사용기2
  12. 2008/11/28 새로텍 Cutie Ultra Slim FHD-259UA 구입기
  13. 2008/11/28 BA44-00262A (NC10 어덥터) 추가 구입
  14. 2008/11/26 MTRON 2.5인치 SSD MOBI MSD-3525 사용기
  15. 2008/11/23 Apple Mighty Mouse 구입기 및 사용기 (2)
  16. 2008/11/23 삼성 넷북 SEC-NT-NC10 구입기 (2)
  17. 2008/09/19 프라다 머니클립 SAFFIANO 2M1077 구입기 및 사용기 (4)
  18. 2008/09/19 프라다 카드 지갑 SAFFIANO 2M1122 3달 사용기
  19. 2008/08/28 Office Depot 구매기... ^^
  20. 2008/02/23 Z-UP Power II 구입기
  21. 2008/02/09 휴고보스 크로스백 (HugoBoss CrossBag) (2)
  22. 2008/02/03 루이비통 빌클립 (Louis Vuitton Bill Clip)
  23. 2008/01/22 루이비통 타이가 반지갑 (6카드 슬롯) (실사 포함)
  24. 2008/01/13 루이비통 타이가 반지갑 (6카드 슬롯)

BG-E5 (EOS-450D용 베터리 그립) 구입기

|

EOS-450D를 가지고 가장 먼저 출사 나간 곳이 용산 국립중앙박물관.

전시물 사진을 몇장 찍는데 아무래도 불상 & 석상 위주 전시다 보니 세로 위주 사진을 많이 찍게 됐다.

계속 손목을 돌려 찍다보니 나중엔 손목이 아프기도 하고 (그날 컨디션도 영...) 해서 집에 와서 베터리 그립을 검색.

다나와 최저가 매장이 강변 테크노 마트에 있길래 가기 좀 귀찮고 해서 택배로 받으려는 찰나!

필름나라에서 다나와 최저가보다 좀더 싼 가격에 팔길래 방문해서 질러버렸다.

more..

Trackback 0 And Comment 0

Canon EOS-450D 구입기

|

NV100HD를 쓰다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조금은 파란색감과 DSLR에 대한 호기심으로 인해 기변을 결심하고 방출했다.

구입 기종은 Canon EOS-450D... 집에 이미 EOS-5D가 있지만 내가 생각하기엔 조금 무겁기도 하고 해서 가볍고 컴팩트한 DSLR로 구입했다.

more..

Trackback 0 And Comment 0

인덱스 몬키 모니터받침대 (최고급형) 사용기

|

NC10을 집에서 사용할 때에는 외부 모니터를 연결해서 씁니다.

그런데 키보드는 NC10의 키보드를 쓰다보니 LCD를 항상 연결해 놓아야 하고 그래서 외부 LCD가 조금 가렸습니다.

그러던 차에 자주 가던 동호회의 사용기를 하나 보았는데...

꽤나 괜찮은 물건인 것입니다.

마침 신세계몰에 적립금도 두둑하고 해서 신세계몰에 있나 검색을 해봤습니다.

검색 결과 위 사용기의 제품도 있는데 지금 제가 쓰는 사용기의 제품이 더 눈에 들어와버렸습니다.

일단 책상 무늬가 옹이 무늬라 무늬도 비슷하고 해서 질렀습니다.

more..



Trackback 0 And Comment 0

마이크로소프트 블루투스 노트북 레이저 마우스5000 구입기 및 사용기

|
마이티마우스를 동생에게 선물로 주고 묻지마 유선 마우스를 쓰다가 적립금 남은게 있길래 질렀습니다.

돈 조금 보태면 마이티마우스 살수 있지만 한번 써봤기에 다른걸 써보고자... 블루투스 마우스는 종류가 그닥 다양하지 못하네요.

more..

Trackback 0 And Comment 6

루이비통 에삐 레더 6CC 반지갑 (Louis Vuitton)

|

가지고 싶었던 지갑인데 여자 친구가 연초 선물로 사주어서 가지게 되었습니다.

필자가 지갑 덕후라 -_-; 유난히 지갑 욕심이 많은 편인데 그걸 잘 이해해주는 여자친구에게 항상 고마울 뿐입니다.

이 자리를 빌어 여자 친구에게 다시 심심한 감사의 인사를... 꾸벅

more..

Trackback 0 And Comment 4

만다리나덕 WORK 노트북가방 53C26163 구입

|

올초에 산 휴고보스 크로스 백([Review] - 휴고보스 크로스백 (HugoBoss CrossBag))은 잘 매고 다녔는데 아무래도 백팩은 하나쯤 바꿔야 할 시기가 온 것 같아서 하나 구입하려 소공동 롯대 백화점에 갔습니다.

CK를 생각하고 갔는데 여자 친구가 비닐 같아서 별로라고 골라준 것이 이 제품이네요.

디자인도 심플하고 튼튼하게 생긴 것이 마음에 들었고 또 여자 친구가 선물 해준 것이라 아껴서 잘 사용해볼까 합니다.

사진 몇 장 첨부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more..

Trackback 0 And Comment 2

NC10에서 게임하기 - 마구마구

|
[Review] - NC10에서 게임 하기 - 서든 어택 글을 쓰고 평소 제가 즐겨하던 마구마구 게임도 궁금해서 한번 찍어 봤습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마구마구는 해상도 문제 때문에 조금 셋팅을 해줘야 합니다. (쉽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more..

Trackback 0 And Comment 7

NC10에서 게임 하기 - 서든 어택

|

NC10 ([Review] - 삼성 넷북 SEC-NT-NC10 구입기)에서 게임 어느정도까지 되는지 질문 글이 가끔 보여서 동영상으로 한번 찍어 봤습니다.

첫번째는 서든 어택.

사용자 삽입 이미지

more..

Trackback 0 And Comment 0

LG GP08LU10 외장 DVD Writer 구입기

|

NC10 ([Review] - 삼성 넷북 SEC-NT-NC10 구입기)에 OS 재설치도 그렇고 가끔 ODD를 쓸일이 생겨서 구입 결정!

삼성것과 고민을 하다가 슬라이드 로딩 방식은 미니 CD를 사용할수 없기에 (사용할수 있다는 제보가 있습니다.) LG GP08LU10으로 결정하고...

구입은 컴퓨존...

박스 사진~

more..

Trackback 0 And Comment 4

삼성 1TB Spinpoint F1 HD103UJ/DOM (SATA2/7200/32M) 구입!

|
삼성 하드 디스크 답게 플라스틱 통에 포장되어 유통 된다. (꼭 딸기 담는 통 같이 생긴듯...) 뭐 타사는 비닐에 담겨오던데...

내용물은 단촐하다. 하드 디스크 1EA, 베이 고정용 볼트, 사용 설명서.

일단 필요해서 구입 하기는 했는데... 뭐에 쓸지는 다음 포스팅에...

Trackback 0 And Comment 0

MTRON 2.5인치 SSD MOBI MSD-3525 사용기2

|
MTRON 2.5인치 SSD MOBI MSD-3525 사용기를 올린지 딱 10일이 지났다.

그동안의 소감을 말해보고자 한다.

우선 클린 셋팅 이후에 프로그램을 추가 했음에도 속도 저하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하단 동영상 참조.)

가격대 성능비를 논하기엔 애매하지만 구입대비 만족도를 따지면 구입한 NC10 ([Review] - 삼성 넷북 SEC-NT-NC10 구입기)의 악세사리 중 최상위권이라 할수 있다.

Trackback 0 And Comment 0

새로텍 Cutie Ultra Slim FHD-259UA 구입기

|

NC10 하드 디스크를 SSD로 업글([D.I.Y] - MTRON 2.5인치 SSD MOBI MSD-3525 설치기)하면서 남은 하드 디스크로 외장 하드를 꾸미려 합니다.

케이스야 뭐 적당한 것을 사도 되지만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디자인을 보게 되네요.

그러다 고른 것이 새로텍의 Cutie Ultra Slim FHD-259UA 입니다. 가격 검색은 따로 해본것 없이 용산에 들를 일이 있어서 컴퓨존에 들렸습니다. 미리 주문 해놓고 간지라 바로 찾아왔습니다.

박스 입니다. ^^

more..

[D.I.Y] - 세로텍 Cutie Ultra Slim FHD-259UA 설치기
Trackback 0 And Comment 0

BA44-00262A (NC10 어덥터) 추가 구입

|

NC10 ([Review] - 삼성 넷북 SEC-NT-NC10 구입기)을 데탑 대용으로 사용하면서 나갈 때마다 어덥터를 빼가지고 나가는게 귀찮아졌습니다. (물론 밖에서 베터리가 다 소모된 적은 한번도 없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더군다나 책상에서 쓸땐 책상 뒤쪽으로 선을 빼서 쓰는걸 선호하기 때문에... (그게 깔끔하고 걸리적 거리지 않자나요. ^^)

그래서 어덥터나 베터리를 하나 더 구입하기로 했지요. 삼성 서비스 센터로 전화를 해보니 베터리 가격은 95000원, 어덥터 가격은 35000원이라고 하더라고요. 가격도 가격이고 무게도 어덥터가 조금 더 가벼운 관계로 어덥터 낙찰! 재고가 없다고 해서 주문을 했습니다. 월요일 2시쯤 주문 했는데 화요일 점심쯤 센터에 도착했다고 확인 문자가 오더군요.


무슨 박스일까요? ^^


열어보니 어덥터가 있습니다. 근데 어덥터만! 있군요. -_-; 220V 코드는 별도 구매였던 것이었습니다.


동네에서 구입하면 1천원 남짓 하지만 귀찮은 관계로 함께 구입해왔습니다. 이제 외출 전용 어덥터가 생겼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쪽에 3000원이 220V용 코드, 아래 35000원은 어덥터 가격입니다.

Trackback 0 And Comment 0

MTRON 2.5인치 SSD MOBI MSD-3525 사용기

|

SSD를 설치하고 ([D.I.Y] - MTRON 2.5인치 SSD MOBI MSD-3525 설치기) 어느정도의 셋팅을 하고 느낀점을 적어보겠습니다.

타 리뷰와 같은 수치 차트 등은 게시하지 않습니다.

일단 부팅 시간 단축이 가장 장점으로 생각합니다. 기존엔 랩탑 다운 활용을 위해 최대 절전 모드를 많이 사용했습니다만 이제 최대 절전 모드 사용이 필요 없어졌습니다. 필요할때마다 그냥 켜고 끄는 것이 더 빠르고 편하니까요.

또 한가지 장점으론 엑세스 시간 향상으로 인해 프로그램 로딩 속도가 비약적으로 향상 됐습니다. 아이콘 누르면 거의 바로 뜨는 수준입니다.

또한 하드 디스크 돌아가는 소음이 없고요. 발열 또한 줄어들었습니다. (베터리 시간 차이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직 베터리가 다 떨어질때까지 외부 사용을 안해봤네요.) 또 하드 디스크가 긁힐 염려가 없으니 이젠 종료 버튼 누르면 그냥 LCD 닫고 집어 넣습니다.

그리고 단점을 한가지 적어보자면 역시 용량의 압박이네요. 120GB와 32GB는 아무래도 차이가 좀 납니다. 아껴쓰려고 쓸모 없는건 가능한 지우면서 쓰는 편입니다.

마지막으로 부팅 동영상 하나 올리면서 Review는 마무리 할까 합니다.




[D.I.Y] - MTRON 2.5인치 SSD MOBI MSD-3525 설치기
Trackback 0 And Comment 0

Apple Mighty Mouse 구입기 및 사용기

|
사실 예정에 없던 지름 이었습니다.

평소 Mac쪽으론 Ipod 외엔 눈길도 주지 않는지라... Mighty Mouse의 존재도 잘 몰랐었습니다.

단지 NC10을 지르고 평소 쓰던 MS 무선 마우스를 쓰려면 수신기를 달아야 해서 블루투스 마우스를 지르려 했을 뿐입니다. (예산 3~5만원 사이)

로지텍 마우스를 검색하려 들어간 다나와! 검색 조건에 블루투스를 선택하자 제일 위에 뜬 Mighty Mouse -_-

보고야 말았습니다. 보지 말아야 할것을...

NC10도 흰둥이... Mighty Mouse도 흰둥이...

셋트로 가는겁니다.

용산에 들를 시간이 없어 목동 현대 백화점 A#에서 구입했습니다. 가격은 78000원인가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더보기


[Review] - 삼성 넷북 SEC-NT-NC10 구입기
Trackback 0 And Comment 2

삼성 넷북 SEC-NT-NC10 구입기

|

지난 14일 본인 스스로 생일 선물을 사주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_-;

메인으로 쓰는 데스크탑이 Athlon XP 1800+ 이기에 쾌적한 컴퓨팅에 목말라 있던차...

평소 듣던 소리론 부족하고, 느린 넷북을 우연히 지나다 들린 삼성 매장에서 접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 데탑보다 쾌적한 것이 아닙니까! 그래서 별로 생각 할것 없이 질러 버렸습니다.

구입은 가격 검색후 저가 그룹의 쇼핑몰중 평소 신뢰를 가지고 있던 컴퓨존에서 구입했습니다. 컴퓨존에서 구입한 또 한가지 이유는 그때 당시 방문 수령이 되던 몇 안되는 쇼핑몰이었습니다. 보통은 삼성에서 직배송을 해주더라고요. 기다리기 싫어서 그냥 컴퓨존에서 구입했습니다.

오전에 결제 후 점심 시간쯤 방문 수령 했습니다. 수령후 첫 느낌은 박스가 참 작다? 첫 랩탑이 바이오 U3 모델인데 그 모델도 참 박스가 작았지요. 하지만 바이오의 그것은 큐브에 가까운 직사각형이었다면 NC10의 그것은 사과 박스 닮은 모양이랄까... (빈약한 표현력;;)

수령후 집으로 가져와서 사진 몇장을 찍어 봤습니다.


더보기

[Review] - Apple Mighty Mouse 구입기 및 사용기
[D.I.Y] - MTRON 2.5인치 SSD MOBI MSD-3525 설치기
[Review] - MTRON 2.5인치 SSD MOBI MSD-3525 사용기
[D.I.Y] - 삼성 DDR2 2GB PC2 -5300 설치기 (NC10 램업)
[Review] - BA44-00262A (NC10 어덥터) 추가 구입
[Review] - 새로텍 Cutie Ultra Slim FHD-259UA 구입기
[D.I.Y] - 세로텍 Cutie Ultra Slim FHD-259UA 설치기
[Review] - MTRON 2.5인치 SSD MOBI MSD-3525 사용기2
[Review] - LG GP08LU10 외장 DVD Writer 구입기


 

Trackback 0 And Comment 2

프라다 머니클립 SAFFIANO 2M1077 구입기 및 사용기

|
요즘 몸도 이곳 저곳 아프고 정신적으로도 지쳐서 우울한 상태입니다.

그러던중 "열심히 일한 당신 질러라!" 라는 생각에 갑작스럽게 구입하게 됐습니다.

카드 지갑 Review에도 썼듯이 여름엔 지갑을 안들고 다녀서 항상 지폐들은 뒷주머니에 제멋대로 꼽혀다녔습니다.

때문에 지폐로 계산해야 될때면 좀 뻘춤 했죠. 정리도 안된 지폐를 한장, 한장 펴줄때면;;

그래서 지름 목표는 머니클립으로 정하고 브랜드 선택만 남긴채 롯대 백화점으로 무작정 떠났습니다.

몇가지 제품을 봤는데 우선 LV의 머니클립은 가로 길이가 길더라고요.

지갑을 LV 써봐서 느낀 점이지만 가로 길이가 길면 뒷주머니에 넣었을때 단추가 안잠기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심지어 뒷주머니 깊이가 얕은 바지의 경우는 지갑이 튀어나오는 경우도...;

때문에 패스 했고요. 담으로 들린 GUCCI 매장엔 패브릭 재질의 예쁜 머니클립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앞쪽에 금속 재질의 GUCCI 로고가 좀 걸려서 로고 없는 제품은 없냐니까 한참 이리저리 연락을 해보더니 국내에 품절 -_-; (왜 항상 맘에 드는 제품은 국내 품절인겁니까;)

또 패브릭이라 가죽보단 내구성이 많이 약하단 설명을 듣고 패스 했습니다.

다음 들린 곳은 PRADA. 사실 올때까진 카드 지갑과 셋트 (전 이게 나름 중요합니다;;)를 맞추려 젤 처음 보려 했지만 일단 다른곳도 한번 보는게 좋을것 같아서 마지막에 방문을...;

매장엔 한종류 밖에 없더라고요. 다른 모델은 품절 -_-;

그나마 다행인게 한종류 있는게 카드 지갑과 동일 라인이라 셋트가 딱 되었습니다.

디자인 한번 훑어보고 지폐 한번 대보고 뒷주머니에 한번 꼽아보고 구입했습니다.

가격은 26만원으로 LV나 GUCCI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해서 더 맘에 들었습니다.

more..

Trackback 0 And Comment 4

프라다 카드 지갑 SAFFIANO 2M1122 3달 사용기

|
6월 23일 여친으로부터 선물 받은 Prada 카드 지갑 사용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하루 하루 미루다 보니 벌써 3개월 가까이 지나버렸네요.

여름엔 주머니에 핸드폰 & 카드 몇장 이외에 다른 물건을 잘 넣지 않는 편이라 교보 핫트랙스에서 산 팬시 카드 지갑과 핸드폰을 기본으로 들고 다녔습니다.

소공동 롯데 시네마에서 영화를 보고 저녁 식사 시간 전까지 간단한 눈요기를 하고 다녔는데요. 그때 프라다 매장에서 참 맘에 드는 카드 지갑을 발견하고 뒤적 뒤적하고 나왔습니다. (사실 살 마음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프라다에서 카드 지갑을 봤던 사실이 가물 가물해질때쯤 여친이 쇼핑백 하나를 건내주더라고요.

그렇게 프라다와 저와의 인연이 시작됐습니다. (프라다는 악마나 쓰는 것인줄 알았는데... -_-;)

기존에 까르띠에 카드지갑이 있긴 하지만 카드 포켓이 6군데이고 또 흠집에 약하다 보니 카드 지갑을 모시고 다녀야 하더라고요.

그래서 가끔씩만 이용해 주는 편인데 프라다의 카드 지갑은 기본적으로 가죽이 튼튼해서 흠집 걱정 없이 잘 이용 중입니다.

(아래로 사진 입니다. 어두운 방에서 스텐드에 의지하고 찍었더니 그림자가;; 기본적으로 발로 찍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셨으면 합니다.)

more..

Trackback 0 And Comment 0

Office Depot 구매기... ^^

|

요즘 집에서 A4용지 사용량이 부쩍 늘었습니다.

3주전쯤 산 AA 한박스가 이제 1권 남았으니까요.

그래서 미리 미리 챙겨둘겸 구입하러 나가려 했는데 AA는 마트에서 잘 안파는지라;;

집 주변 Office Depot에서 배달도 해준다는 사실을 알고 인터넷으로 주문을 했습니다. (매장이 있는 주변 동네는 다 해준다고 합니다.)

일단 구입 가격 기준으로 3만원 이상이면 무료 배송이고 그 이하면 2000원 배송료가 듭니다.

제가 구입한 곳 (안양점) 기준으로 평일 오후 3시 이전 주문 물량에 한해서는 당일 배송이라고 합니다.

전 AA 한박스와 A4 라벨지 한박스 구입하니 36100원 나오네요.

가격이야 거기서 거기인듯 싶고요.

주문한지 한시간만인 방금전 도착 했습니다.

기사분도 참 친절하시고요. (제가 들어도 됨에도 현관까지 박스를 날라주시는...)

날이 좀 더워서 오렌지 주스 1병 드리니 좋아하시네요.

일전에 구입했던 기억과 비교하자면,

저라면 다음번엔 AA 한박스만 구입하게 되서 배송료가 나오더라도 구입할것 같습니다.

직접 가면 주차료 (500원)에 기름값에...

집 주변에 매장 있으신 분은 한번쯤 이용해 보세요.

P.S : AA A4용지 참 좋네요. 적당한 두께와 맨질 맨질한게... 단점은 제본 했을때 동일 장수인데 좀 더 두꺼워진다는 것정도...

Trackback 0 And Comment 0

Z-UP Power II 구입기

|
어머니께서 목 디스크로 고생중이십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몇달전 허리 통증으로 병원을 찾았더니 전방 전위증이란 판정을 받으셨네요.

어느날 어머니께서 다니시던 병원에서 거꾸리를 하나 사서 운동을 해보라는 말씀을 하셨다고 하시더군요.

저도 몇번 해봤고 또 허리나 목에 좋다는 말을 들은거 같아서 구입을 하자고 결정 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헬스 기구란게 브랜드가 생활속에 그리 익숙한게 없는거 같습니다.

인터넷으로 몇번 검색을 해보고 해도 그게 그거인거 같고 또 추후 A/S 등의 문제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또 수동 거꾸리의 경우 손잡이를 잡고 살살 내려가지 않으면 (혹은 누가 옆에서 잡고 내려주지 않으면) 한번에 쑥 내려가고 한계 각도에 도달하면 충격이 좀 있을꺼라 생각하고 고민을 좀 했습니다.

때문에 가격은 좀 되지만 전동식으로 사용하는 거꾸리를 생각했고요.

그러던중 머리를 스치는 생각이 얼마전에 다니던 헬스장에 거꾸리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모델이 전동식이었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그래서 그 모델을 떠올리며 검색을 해보니 구삼 스포츠사 모델이 검색 되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에 고려한 모델은 이 모델이었습니다.

가격이 구삼 스포츠의 거꾸리 라인업 중에서 제일 저렴했고 또 가정용이란 설명이 붙어있어서 였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꺼려지는 점이 기둥 부분이 조금 부실할꺼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써보진 않아서 잘은 모르겠습니다.)

집에 빨래 건조대 기둥이 저런 A 자 구조인데 제가 생각하기에 그다지 튼튼하지 않았거든요.

또 좌우로 흔들릴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고려한 모델이 다음 모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둥 부분이 훨씬 신뢰가 있게 생겼습니다.

어짜피 돈주고 사는거 조금 더 주더라고 확실히 사자가 평소 생각이라 질렀습니다.

1269000원 (3개월 할부;;)

토요일날 오전중에 꼭 배송해달란 약속을 하고 그주 토요일이 되었는데 안오는겁니다.

한 2시쯤 전화해보니 확인후 연락을 주겠다고 하는데, 또 한시간 정도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3시 30분 조금 안되는 시간에 전화가 와서는 "재고가 없어서 물건을 못 가져다 주겠다."라는 어이없는 말을 남기고 취소해 주겠다고 합니다.

끓어오르는 화를 참으며 다시 검색후 물건을 만드는 구삼 스포츠에서 직접 옥션에 올린 상품 을 찾아습니다. (링크 누르시면 옥션으로 연결 됩니다. 광고 아닙니다 -_-;)

1270000원 결제! (5개월 할부 -_-;)

토요일날 오전중에 꼭 배송해달라! 아니면 취소한다는 협박 아닌 협받을 하고 기다렸고 오늘 바로 토요일 10시에 배송이 왔습니다.

(판매하신 사장님이나 설치해주신 기사분 모두 너무 친절 하시더라고요. 사장님은 결제를 했음에도 몇번씩 전화를 더 주셔서 진행 사항 알려주시고 설치 기사님도 한번 찡그리지 않고 설치 해주시고 설명도 친철해 해주셨습니다.)

벽쪽에 붙여서 설치하는 바람에 전체 사진은 위의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나머지 사진은 more을 눌러주세요.)

more..



설치후 어머니께서 해보셨습니다. (의사분의 말도 그렇고 설치 기사분의 말도 그렇고 한번에 오래보단 조금씩 자주가 좋다고 합니다.)

어머니께서 한번 매달려보시더니 ^^; 허리랑 목이 당겨지는 느낌이라 좋다고 하십니다.

실제로 아침만해도 허리에 통증을 느끼셔는데 몇번 매달렸다 섰다 하시더니 통증이 좀 줄었다고 하시더군요.

처음 구입 하실때는 가격 때문에 좀 망설이셨는데 지금은 구입하길 너무 잘했다고 하십니다.

허리나 목이 안좋으신 분들께 강력히 권해드립니다.

조금 더 사용해보고 구입기가 아닌 사용기 다시 올려보겠습니다.
Trackback 0 And Comment 0

휴고보스 크로스백 (HugoBoss CrossBag)

|

참 오랜만에 가방을 하나 샀습니다.

기존에 카키색 크로스백이 하나 있긴 한데 가로로 넓은 디자인인데다가 색이 카키라 Formal한 차림으로 나갈땐 매치가 잘 안되서 하나 구입했습니다.

사실 사기전에 몽블랑에서 하나 루이비통에서 하나 마음에 드는 가방이 있었지만 아무래도 가격이 조금은 범상치 않은데다가 ^^;; 가방을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니는 성격이 아니라 도난등의 우려로 선뜻 결정을 못했었습니다.

그러던차 어머니와의 쇼핑길에 화장실에 가려고 우연히 지나친 HugoBoss 매장 한쪽 구석에 진열 되어있던 가방을 봤습니다.

일단은 화장실에 들렸다 ^^;; 매장에 가서 제품을 보니 디자인이 상당히 맘에 드네요.

가격 또한 HugoBoss라는 브랜드에 어울리지 않는 참한 가격이라 기쁜 마음으로 구입했습니다.

(가격이 몽블랑의 그것과 비슷하면 몽블랑을 구입하려던 차였는데 좀 더 싸더군요. 또 하나 메리트로 작용한게 HugoBoss는 백화점 카드 할인이 되더군요. 상품권으로 결제 하려고 했는데 덕분에 카드로 긁었습니다.)

(오늘도 사진은 발로 찍었습니다;)

more..

Trackback 0 And Comment 2

루이비통 빌클립 (Louis Vuitton Bill Clip)

|
일전에 포스팅 했듯  LV 지갑을 하나 샀습니다.

가지고 다니다 보니 가끔 천원짜리 쓸때마다 지갑 꺼내는 것도 귀찮고, 쫌스러워(?)보이니 천원짜리는 걍 주머니에 넣고 다니라느 친구의 말 때문에 천원짜리와 상품권들은 지갑에서 방출되서 기존에 쓰던 까르띠에 (Cartier) 머니클립에 꼽고 다녔습니다.

한 몇일 잘 다녔었는데, 클리앙의 in font님께서 포스팅하신 글을 보더니만 결국 그분이 오셨습니다. OTL;

결국 금일;; TEPS 시험 보고 오는 길에 구입을 했네요.

루이비통 공식 명칭은 빌클립 (Bill Clip)입니다...만 그냥 가서 가죽으로 된 머니클립 주세요... 하면 줍니다.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는 강남 신세계 루이비통 매장에서 구입했고요. 가격은 209000원 줬습니다.

루이비통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온 사진입니다. 보통 지갑 같은 경우는 플래쉬로 내부 사진도 보여주고 하는데 이놈은 그런거 없습니다. 이사진 하나로 땡입니다.

그래서 사기전에 속 안쪽도 좀 궁금하고 해서 구글등으로 뒤져봐도 이놈 디테일한 사진을 못봤습니다;; (검색도 못하고~)

뭐... 아무튼 결국 못찾고 매장가서 봤는데 별거 없더라고요. -_-;

사가지고 들어와서 사진 몇장 찍은거 포스팅 해봅니다.

(U20으로 촬영한데다 광량이 극악으로 부족한 제 방에서 촬영한지라 사진이 개판입니다. 하지만 사진중에 사진은 발로 찍은 사진 아니겠습니까 -_-;)


앞, 뒤, 속을 찍은 사진입니다. (공식 홈피 사진과 비교는 하지 말아주세요 ㅠ.ㅠ)

앞은 공식 홈피 사진과 똑같습니다. 뒤쪽은 아무 무늬도 없습니다;;
(점원 말로 뒤쪽에 핫스탬핑 하면 멋있다고 합니다. 바로 해오려고 했느데 일욜이라 힘들다는 말에 어짜피 낼 또 가야하고 해서 일단 가져왔습니다.)

속에는 Louis Vuitton과 Paris, Made in France가 써있습니다.
(이번엔 아무 무늬 없는쪽이 아까 사진의 앞쪽입니다.)

앞판과 뒷판 연결 부분엔 일련번호가 써있네요. (일련번호 부분은 살짝 뭉갰습니다.)

가죽이 카우하이드 가죽이라 태닝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LV 직원분 말씀으로 자주 만져지니 태닝 속도가 빠를꺼라고 합니다. 대신 태닝 되는 동안 물에 안닿게 조심하라 하시더군요.


지폐를 물려본 사진입니다. 물린 지폐 두께를 보기 위해 옆에서도 한컷 찍었습니다.
신권 1천원권 4장, 신권 5천원권 3장, 구권 1천원권 2장, 스타벅스 상품권 5천원권 2장, 스타벅스 상품권 1만원권 1장해서 총 12장 물려있네요. 반 접혀있으니 24장으로 치면 될껍니다.

LV 직원분 말로는 30장까진 아무 무리 없고 그 이상은 조금 헐거운 느낌이 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테스트 해보니 30장까진 매우 안정적입니다. 또 36장까진 조금씨 헐거워지긴 하지만 잡고 흔든다고 빠질 정도로 헐겁진 않네요. (더이상은 지폐가 없어서 테스트 못해봤습니다;;)

<추가>

사진이 전부 너무 어두워서 조금 밝게 찍어서 한장 더 포스팅 합니다.

(클릭하면 커집니다.)


일전에 쓰던 까르띠에 (Cartier) 머니클립과 같이 물려본 사진입니다.

추후 별로도 사용기 써볼까 하지만 간단히 비교하자면 까르띠에의 경우 클립식이라 위정도의 양을 물리면 빡빡하게 들어갑니다. 또 장시간 물려놓으면 헐거워질까 걱정이 되서 이정도 양을 물려서 다닌적은 없네요. (그렇다고 헐거워지진 않았습니다. 재질이 뭔지는 정확히 모르겠는데 아직도 처음 샀을때의 느낌입니다.)

마지막으로 지갑과 같이 샷!

그 놈에 셋트가 뭔지... 쩝 -_-; 당분간은 굶어야 할듯... 흙 ㅠ.ㅠ

Trackback 0 And Comment 0

루이비통 타이가 반지갑 (6카드 슬롯) (실사 포함)

|
얼마전 포스팅한 글 (2008/01/13 - [Shopping List] - 루이비통 타이가 반지갑 (6카드 슬롯))을 읽은 듯한 분께서 실사를 올려줄수 없냐는 메일을 보내셔서 포스팅 합니다. (리플을 남기시지;;)

우선 카드 슬롯 6개에 여분의 슬롯은 없습니다. 카드 슬롯은 다 채우고 다닙니다.

지폐 슬롯은 앞 뒤 2개가 있고, 앞쪽 슬롯은 1만원권 5장정도 뒤쪽 슬롯은 10만원권 수표 1~2장, 스타벅스 상품권 1~3장, 기타 상품권 2~3장정도 넣어가지고 다닙니다.

마지막 사진은 두께를 보라고 올린건데, 카드 6장에 1만원권 7장, 수표 2장, 스타벅스 상품권 2장, 아웃백 상품권 3장, 신세계 상품권 1장이 들어있네요.

들어간 양에 비해서 얇은 편입니다.

뒷주머니에 넣어가지고 다니고요. 이 지갑으로 바꾸게 된 이유가 일전에 쓰던 까르띠에 지갑이 뒷주머니에 넣으면 두께 때문인지 허리가 너무 아파서였는데, 이 지갑은 그런건 전혀 없습니다.

구입은 전 강남 신세계 루이비통 매장에서 했고, 압구정, 코엑스, 목동 현대나 겔러리아, 신세계 본점등등에 문의 해보시면 될껍니다.

Trackback 0 And Comment 0

루이비통 타이가 반지갑 (6카드 슬롯)

|


최근에 구입한 루이비통 타이가 6카드 슬롯 반지갑입니다.

직접 구입한것은 아니고 여자 친구가 선물로 사준 것입니다.

지갑을 바지 뒷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관계로 얇으면서도 어느정도의 카드 수납 공간을 원한다면 이 모델이 답일것 같습니다.

6장의 카드 수납 공간과 두개의 지폐 수납부가 있습니다. 가격은 40만원에 조금 못미치는 가격.

지폐 수납 공간은 신권 기준으로 양 옆으로 조금씩 더 깁니다. 높이는 구권 1만원권이면 딱 맞고 신권의 경우 조금 남는정도...

수치상으로 가로 4.4인치 (11.17센치) 세로 3.7인치 (9.39센치)입니다.

흠집에 강한 재질로 예전 까르띠에 지갑을 쓸때처럼 흠집에 스트레스 받을 일을 없을꺼 같습니다.

튀는 디자인을 선호하는 사람은 조금 심심한 디자인이겠지만 품위있는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루이비똥

Trackback 0 And Comment 0
prev | 1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