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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8/02/09 휴고보스 크로스백 (HugoBoss CrossBag) (2)
  2. 2008/02/03 루이비통 빌클립 (Louis Vuitton Bill Clip)
  3. 2008/01/22 루이비통 타이가 반지갑 (6카드 슬롯) (실사 포함)
  4. 2008/01/14 루이비통 타이가 포켓 오거나이저 (명함 & 카드 지갑)
  5. 2008/01/13 루이비통 타이가 비지니스 카드 홀더 (카드 지갑)
  6. 2008/01/13 루이비통 타이가 빅터 크로스백
  7. 2008/01/13 루이비통 타이가 반지갑 (6카드 슬롯)

휴고보스 크로스백 (HugoBoss CrossB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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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랜만에 가방을 하나 샀습니다.

기존에 카키색 크로스백이 하나 있긴 한데 가로로 넓은 디자인인데다가 색이 카키라 Formal한 차림으로 나갈땐 매치가 잘 안되서 하나 구입했습니다.

사실 사기전에 몽블랑에서 하나 루이비통에서 하나 마음에 드는 가방이 있었지만 아무래도 가격이 조금은 범상치 않은데다가 ^^;; 가방을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니는 성격이 아니라 도난등의 우려로 선뜻 결정을 못했었습니다.

그러던차 어머니와의 쇼핑길에 화장실에 가려고 우연히 지나친 HugoBoss 매장 한쪽 구석에 진열 되어있던 가방을 봤습니다.

일단은 화장실에 들렸다 ^^;; 매장에 가서 제품을 보니 디자인이 상당히 맘에 드네요.

가격 또한 HugoBoss라는 브랜드에 어울리지 않는 참한 가격이라 기쁜 마음으로 구입했습니다.

(가격이 몽블랑의 그것과 비슷하면 몽블랑을 구입하려던 차였는데 좀 더 싸더군요. 또 하나 메리트로 작용한게 HugoBoss는 백화점 카드 할인이 되더군요. 상품권으로 결제 하려고 했는데 덕분에 카드로 긁었습니다.)

(오늘도 사진은 발로 찍었습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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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빌클립 (Louis Vuitton Bill C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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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포스팅 했듯  LV 지갑을 하나 샀습니다.

가지고 다니다 보니 가끔 천원짜리 쓸때마다 지갑 꺼내는 것도 귀찮고, 쫌스러워(?)보이니 천원짜리는 걍 주머니에 넣고 다니라느 친구의 말 때문에 천원짜리와 상품권들은 지갑에서 방출되서 기존에 쓰던 까르띠에 (Cartier) 머니클립에 꼽고 다녔습니다.

한 몇일 잘 다녔었는데, 클리앙의 in font님께서 포스팅하신 글을 보더니만 결국 그분이 오셨습니다. OTL;

결국 금일;; TEPS 시험 보고 오는 길에 구입을 했네요.

루이비통 공식 명칭은 빌클립 (Bill Clip)입니다...만 그냥 가서 가죽으로 된 머니클립 주세요... 하면 줍니다.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는 강남 신세계 루이비통 매장에서 구입했고요. 가격은 209000원 줬습니다.

루이비통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온 사진입니다. 보통 지갑 같은 경우는 플래쉬로 내부 사진도 보여주고 하는데 이놈은 그런거 없습니다. 이사진 하나로 땡입니다.

그래서 사기전에 속 안쪽도 좀 궁금하고 해서 구글등으로 뒤져봐도 이놈 디테일한 사진을 못봤습니다;; (검색도 못하고~)

뭐... 아무튼 결국 못찾고 매장가서 봤는데 별거 없더라고요. -_-;

사가지고 들어와서 사진 몇장 찍은거 포스팅 해봅니다.

(U20으로 촬영한데다 광량이 극악으로 부족한 제 방에서 촬영한지라 사진이 개판입니다. 하지만 사진중에 사진은 발로 찍은 사진 아니겠습니까 -_-;)


앞, 뒤, 속을 찍은 사진입니다. (공식 홈피 사진과 비교는 하지 말아주세요 ㅠ.ㅠ)

앞은 공식 홈피 사진과 똑같습니다. 뒤쪽은 아무 무늬도 없습니다;;
(점원 말로 뒤쪽에 핫스탬핑 하면 멋있다고 합니다. 바로 해오려고 했느데 일욜이라 힘들다는 말에 어짜피 낼 또 가야하고 해서 일단 가져왔습니다.)

속에는 Louis Vuitton과 Paris, Made in France가 써있습니다.
(이번엔 아무 무늬 없는쪽이 아까 사진의 앞쪽입니다.)

앞판과 뒷판 연결 부분엔 일련번호가 써있네요. (일련번호 부분은 살짝 뭉갰습니다.)

가죽이 카우하이드 가죽이라 태닝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LV 직원분 말씀으로 자주 만져지니 태닝 속도가 빠를꺼라고 합니다. 대신 태닝 되는 동안 물에 안닿게 조심하라 하시더군요.


지폐를 물려본 사진입니다. 물린 지폐 두께를 보기 위해 옆에서도 한컷 찍었습니다.
신권 1천원권 4장, 신권 5천원권 3장, 구권 1천원권 2장, 스타벅스 상품권 5천원권 2장, 스타벅스 상품권 1만원권 1장해서 총 12장 물려있네요. 반 접혀있으니 24장으로 치면 될껍니다.

LV 직원분 말로는 30장까진 아무 무리 없고 그 이상은 조금 헐거운 느낌이 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테스트 해보니 30장까진 매우 안정적입니다. 또 36장까진 조금씨 헐거워지긴 하지만 잡고 흔든다고 빠질 정도로 헐겁진 않네요. (더이상은 지폐가 없어서 테스트 못해봤습니다;;)

<추가>

사진이 전부 너무 어두워서 조금 밝게 찍어서 한장 더 포스팅 합니다.

(클릭하면 커집니다.)


일전에 쓰던 까르띠에 (Cartier) 머니클립과 같이 물려본 사진입니다.

추후 별로도 사용기 써볼까 하지만 간단히 비교하자면 까르띠에의 경우 클립식이라 위정도의 양을 물리면 빡빡하게 들어갑니다. 또 장시간 물려놓으면 헐거워질까 걱정이 되서 이정도 양을 물려서 다닌적은 없네요. (그렇다고 헐거워지진 않았습니다. 재질이 뭔지는 정확히 모르겠는데 아직도 처음 샀을때의 느낌입니다.)

마지막으로 지갑과 같이 샷!

그 놈에 셋트가 뭔지... 쩝 -_-; 당분간은 굶어야 할듯... 흙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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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타이가 반지갑 (6카드 슬롯) (실사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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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포스팅한 글 (2008/01/13 - [Shopping List] - 루이비통 타이가 반지갑 (6카드 슬롯))을 읽은 듯한 분께서 실사를 올려줄수 없냐는 메일을 보내셔서 포스팅 합니다. (리플을 남기시지;;)

우선 카드 슬롯 6개에 여분의 슬롯은 없습니다. 카드 슬롯은 다 채우고 다닙니다.

지폐 슬롯은 앞 뒤 2개가 있고, 앞쪽 슬롯은 1만원권 5장정도 뒤쪽 슬롯은 10만원권 수표 1~2장, 스타벅스 상품권 1~3장, 기타 상품권 2~3장정도 넣어가지고 다닙니다.

마지막 사진은 두께를 보라고 올린건데, 카드 6장에 1만원권 7장, 수표 2장, 스타벅스 상품권 2장, 아웃백 상품권 3장, 신세계 상품권 1장이 들어있네요.

들어간 양에 비해서 얇은 편입니다.

뒷주머니에 넣어가지고 다니고요. 이 지갑으로 바꾸게 된 이유가 일전에 쓰던 까르띠에 지갑이 뒷주머니에 넣으면 두께 때문인지 허리가 너무 아파서였는데, 이 지갑은 그런건 전혀 없습니다.

구입은 전 강남 신세계 루이비통 매장에서 했고, 압구정, 코엑스, 목동 현대나 겔러리아, 신세계 본점등등에 문의 해보시면 될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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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타이가 포켓 오거나이저 (명함 & 카드 지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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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타이가 포켓 오거나이저 (명함 & 카드 지갑)

비지니스 카드 홀더와 함께 고민중인 모델중 하나. 둘중에 하나가 될꺼 같은데...

수납부는 총 사진에 보이는 6곳과 뒤쪽 1곳 포함해서 모두 7곳입니다.

내부 사진은 타이가 라인은 속지가 꼽혀있는 사진 밖에 없어서 맨 아래 사진은 다미에 라인에서 발췌... 하지만 디자인은 같습니다

가격은 20만원 후반대... 285천원이었나... 가물 가물 합니다.

크기는 가로 2.9인치 (7.36센치) 세로 4.3인치 (10.92센치)로 공식 사이트에 적혀 있습니다.


루이비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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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타이가 비지니스 카드 홀더 (카드 지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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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타이가 반지갑을 구입하고 정말 만족감이 커서 구입을 고려중인 카드 지갑.

루이비통 공식 모델명으론 비지니스 카드 홀더.

가격은 20만원대 후반이라고 합니다.

타이가 라인이라 흠집에 강할꺼 같아서 자주 꺼내서 써도 무리가 없을꺼 같습니다.

크기는 가로 3.9인치 (9.90센치) 세로 2.9인치 (7.36센치)로 공식 홈페이지에 적혀있습니다.

P.S : 루이비통에서 운영하는 홈피는 제품 디테일한 사진이 없는거 같아서 좀 아쉽습니다. 플래쉬로 볼수는 있으나 영 불편한게... 위 사진은 외국 사이트에서 퍼온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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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타이가 빅터 크로스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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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 몽블랑에 구경 갔는데 괜찮은 크로스백이 있어서 Wish List에 올려놓았었는데,

주변 사람들이 그 가격 (47만원) 차라리 루이비통 타이가 빅터 크로스백이 어떻냐고 해서 인터넷을 뒤져보니 상당히 맘에 들었습니다. (몽블랑보다 더;;)

몇일전 여자 친구 지갑 수선을 맡기러 갔다가 생각난 김에 실제로 봤는데 정말 맘에 쏙들었지만 가격이... 130만원 -_-;

조금 더 보태서 사라고 말하던 주변 사람들은 대체 뭘 보고 얘기한거지;;

130만원주고 그건 차마 못사겠던데... 쩝...

크기는 가로 13인치 (33.02센치) 세로 12.2인치 (30.98센치) 폭 5.1인치 (12.95센치)로 공식 홈페이지에 적혀있습니다.


루이비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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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타이가 반지갑 (6카드 슬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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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구입한 루이비통 타이가 6카드 슬롯 반지갑입니다.

직접 구입한것은 아니고 여자 친구가 선물로 사준 것입니다.

지갑을 바지 뒷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관계로 얇으면서도 어느정도의 카드 수납 공간을 원한다면 이 모델이 답일것 같습니다.

6장의 카드 수납 공간과 두개의 지폐 수납부가 있습니다. 가격은 40만원에 조금 못미치는 가격.

지폐 수납 공간은 신권 기준으로 양 옆으로 조금씩 더 깁니다. 높이는 구권 1만원권이면 딱 맞고 신권의 경우 조금 남는정도...

수치상으로 가로 4.4인치 (11.17센치) 세로 3.7인치 (9.39센치)입니다.

흠집에 강한 재질로 예전 까르띠에 지갑을 쓸때처럼 흠집에 스트레스 받을 일을 없을꺼 같습니다.

튀는 디자인을 선호하는 사람은 조금 심심한 디자인이겠지만 품위있는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루이비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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