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사용시 사진 입니다.
사진에선 외부 키보드 연결시 입니다. (집에 하나 굴러다니네요;)
모니터 높이도 적당해지고 아래 NC10을 수납할수 있어서 딱 좋습니다.
하지만 몇가지 문제가 있었으니...
첫 배송을 받았을 당시 사진상의 왼쪽 다리가 파손 되어서 왔습니다. 그래서 한번 교품 받았고요.
내구성을 말씀 드리기가 굉장히 애매한게 왼쪽과 오른쪽의 대각선 접합부에 본드칠 & 다리 부분의 타카 4발 외에는 접착 효과를 내는것이 없습니다.
사진상으론 굉장히 나무가 두꺼워 보이는데 겉으로 살짝 대어져 있어서 그렇습니다.
보시다 싶이 안쪽으론 한 15mm정도 되는 나무 입니다. & 타카 한발이 보이네요. 최고급형임에도 본드 자국이 보이는 등 끝 마무리가 엉성합니다.
모든 다리에 본드 자국은 옵션입니다.
웃긴건 타카를 손으로 찍는게 아닌지 교품받기 전것도 교품 받은 물건도 꼭 한쪽 다리는 저렇게 잘못 찍혀있네요. (교품 받은 물건은 아예 접합이 이뤄지지 않고 한쪽으로만 가서 찍혔음;;)
결국 조금 불안한 마음에 양재 하나로 마트를 갔는데 위 같은 고정쇠가 있길래 구입해서 박아 주었습니다.
양쪽 모두 박았습니다. 훨씬 마음이 놓이네요.
일단 지금 한 10일정도 쓰고 있는데 별다른 점은 없습니다.
마무리만 제외하곤 아주 만족이고요.
내구성도 고정쇠를 박아서일까 꽤 튼튼하네요. 두꺼운 책을 위에 놓아도 흔들림 없습니다.
모니터 하나 정도는 가볍게 견디고요. (이건 고정쇠 박기 전에도 견뎠습니다.)
다만 구입하실때 몇천원 더 쓰셔서 최고급형 하시는 것이 좋을것 같ㅅ브니다.
최고급형 마무리가 이정도니 아래 등급은 안봐도;;
구입에 참고 하셨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