를 구성하면서 새 하드였으면 깔끔하게 인스톨만 하면 되지만 기존에 파티션도 나눠져있고 또 히든 파티션까지 있던지라 몇가지 조작을 해야합니다. 혹시나 NC10 SSD나 더 큰 용량의 하드 디스크로 업글후 저와 같은 선택을 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까해서 포스팅해봅니다.
안내가 있습니다. 다운로드를 눌러서 프로그램을 다운 합니다.
압축 되어있는 상태이니 압축 풀어주시고 실행을 시키시면...
더 이상 백업, 복원 못한다는 경고가 뜹니다. 뭐 이정도야 각오했던것이니 확인 누르셔서 복원 파티션을 지우시면 됩니다.
이미 하드 디스크를 적출하셔서 외장 케이스를 통해 연결하시면 확인을 눌러도 넘어가질 않습니다.
그래서 이미 적출하신 분들은 다른 방법을 써야하죠. 저는 diskpart를 써봤습니다. 아래로는 스크롤의 압박이 조금 있을껍니다.
뭐 이미 적출한거 차근 차근 나가죠.
FHD-259UA를 열면 이런 모양 입니다. 위쪽 초록색 기판을 꺼냅니다. (볼트나 접착제로 고정 되어있지 않습니다. 그냥 끼워져 있습니다.)
기판과 하드 디스크를 끼워줍니다.
끼우고 나면 이런 모양이 됩니다.
이제 다시 케이스에 넣어주시고요. ^^
붉은 동그라미 부분이 볼트 부분입니다. 반대쪽도 똑같은 위치에 2개 있습니다. 총 4개 되겠습니다. ^^
자... 하드 디스크를 다 설치하셨으면 하드 디스크 속 이미 나뉜 파티션과 히든 파티션을 정리 하셔야 합니다.
FHD-259UA에 USB 케이블을 끼워 컴퓨터에 연결합니다.
하드 디스크가 설치 됩니다. ^^
디스크 설치가 다 되었으면 제어판 메뉴 속의 관리도구를 선택합니다.
관리도구 속에 컴퓨터 관리를 선택합니다.
이제 연결한 디스크가 보입니다. 하단부에 디스크 1이 외장 하드로 연결한 디스크 입니다. RECOVERY가 복원 이미지가 있는 파티션이고 EISA 구성이기 때문에 히든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물론 현재 상태로는 파티션 지우기도 안되고요.
자... 이제 컴퓨터 관리는 잠시 접어두고...; 명령 프롬프트를 켭니다.
diskpart를 입력합니다.
이제 diskpart 입력 프롬프트로 바뀐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list disk 를 입력해봅니다. 디스크가 2개 있는 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디스크 1이 우리의 목표 디스크 입니다. ^^
select disk 1을 입력합니다. 디스크 1이 선택 되었습니다.
clean을 입력합니다. 디스크 모든 정보가 안드로메다로 사라졌습니다. -_-)y~
다시 list disk를 입력해보면 디스크 1 앞쪽에 * 표시가 생긴 것을 알수 있습니다.
자~ 이제 다시 컴퓨터 관리로 와서... 아까랑은 좀 틀리죠? 알수 없음이란 글자도 보이고...
디스크 1 글자 있는 부분에 마우스 우클릭을 한뒤 디스크 초기화를 선택합니다.
확인 눌러주시고요.
초기화가 다 되버렸습니다! 이제 파티션을 할당해야 합니다.
이번엔 할당되지 않음 글자 부분에 우클릭! 새 파티션을 선택합니다.
파티션 만들기 마법사가 시작됩니다. 다음 눌러주시고요.
주 파티션 선택후 다음 눌러주시고요.
파티션 크기를 선택합니다. 저는 통으로 쓸 것이기 때문에 전체 용량 택했습니다.
드라이브 문자 할당인데 이건 별 의미 없고 나중에 바꿀수 있으니 다음 눌러주시고요.
포멧합니다. 전 파일 시스템은 NTFS나 FAT 중에 맘에 드시는 것으로 하시고요. 전 귀찮아서 빠른 포멧을...
마법사가 완료 되었습니다. 마침 누르시고요. ^^
파티션이 구성되었고 포멧중입니다.
포멧이 완료되고 정상으로 뜨는 것을 확인 하셨으면 모든 과정이 끝입니다.
탐색기에서 다시 한번 확인 사살! 111GB 뜨네요.
이제 잘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초보 유저를 대상으로 올린 포스팅입니다. 고수분들은 이미 다 아시는 것이라... ^^